[마음을 움직이는 방법, 스토리] 굿네이버스의 영주이야기
Posted at 2009/07/07 18:04// Posted in Storyholic
사는게 참 바쁩니다.
아침인가 하면 점심, 점심인가 하면 금방 저녁입니다.
기부나 후원, 좋은 일인줄은 알지만서도 사느라 바쁘다 핑계 대며 선뜻 못하는 일 중에 하나입니다.
사람 마음이 어디 그리 쉽게 변하는 것이든가요?
사람 습관이 어디 그리 쉽게 바뀌던가요?
하지만 오늘 "영주 이야기"를 보고 나서 제 마음이 변했습니다.
이제 더 이상 팔짱끼고 보고만 있지는 말아야겠구나 하고요.
아마 제가 앞으로 팍팍하게 사는 어린 친구들을 돕고 살게 된다면
그 마음의 마중물은 "영주 이야기" 일것입니다.
소션소녀 가장 이야기가 새로울 것은 없습니다. 하지만 제 마음을 움직인 결정적 한마디는
"가끔은 천천히 걸어보고 싶어요"
입니다. 돌봐야 할 아이들이 있는 집으로 돌아가는 발걸음은 그 속도만큼이나 조급한 마음을 안고 가는 길이라는 것을 경험으로 알기에,
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는 일상의 일들이 때때로 얼마나 피곤하고 지치는 일인가를 경험으로 알기에,
어린 아이의 저 무심한 듯한 말 한마디에 공명했습니다.
굿네이버스의 영주이야기는 저에게 좀 더 다른 의미로 옵니다.
"아.. 내가 만들고 싶은 이야기야"
"이런 이야기를 만들어 널리 알리는 일이 내 일인데"
언젠가는 이런 이야기도 꼭 만들고 싶습니다.
아침인가 하면 점심, 점심인가 하면 금방 저녁입니다.
기부나 후원, 좋은 일인줄은 알지만서도 사느라 바쁘다 핑계 대며 선뜻 못하는 일 중에 하나입니다.
사람 마음이 어디 그리 쉽게 변하는 것이든가요?
사람 습관이 어디 그리 쉽게 바뀌던가요?
하지만 오늘 "영주 이야기"를 보고 나서 제 마음이 변했습니다.
이제 더 이상 팔짱끼고 보고만 있지는 말아야겠구나 하고요.
아마 제가 앞으로 팍팍하게 사는 어린 친구들을 돕고 살게 된다면
그 마음의 마중물은 "영주 이야기" 일것입니다.
소션소녀 가장 이야기가 새로울 것은 없습니다. 하지만 제 마음을 움직인 결정적 한마디는
"가끔은 천천히 걸어보고 싶어요"
입니다. 돌봐야 할 아이들이 있는 집으로 돌아가는 발걸음은 그 속도만큼이나 조급한 마음을 안고 가는 길이라는 것을 경험으로 알기에,
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는 일상의 일들이 때때로 얼마나 피곤하고 지치는 일인가를 경험으로 알기에,
어린 아이의 저 무심한 듯한 말 한마디에 공명했습니다.
굿네이버스의 영주이야기는 저에게 좀 더 다른 의미로 옵니다.
"아.. 내가 만들고 싶은 이야기야"
"이런 이야기를 만들어 널리 알리는 일이 내 일인데"
언젠가는 이런 이야기도 꼭 만들고 싶습니다.
<출처 : 굿네이버스 홍보 블로그 "착한 버스의 여행일기"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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